[헤럴드POP=강가희기자]유세윤이 건방진 캐릭터에 몰입했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4시엔 윤도현입니다'(이하 '4시엔')의 '와이낫초대석'에는 그룹 UV 유세윤, 뮤지가 출연했다.
유세윤은 꿈을 묻는 질문에 "뚜렷한 꿈이 없는 편이다. 지금도 그렇지만 두루뭉술하게 생각해 보면 예전에는 별일이 많이 생기길 바랐다. 별일이 참 재밌었다"며 "그런데 지금은 별일이 줄어들었으면 좋겠다. 그런 상태가 지속되는 게 꿈이라면 꿈이다"라고 답했다.
건방진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던 유세윤은 "연장선으로 그런 콘셉트가 많다 보니 몰입했다. 아니면 예술병 같은 것도 걸렸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뮤지는 "지금 그 경계선을 고민하고 있는 게 다나카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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