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추승엽 아들이 아빠 추승엽에게 달린 악플을 걱정했다.
18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3' 13화에서는 파이널 경연이 시작됐다. 1번 추승엽, 2번 리진, 3번 이젤, 4번 강성희, 5번 소수빈, 6번 신해솔, 7번 홍이삭이 차례대로 무대에 올랐다.
추승엽 아들이 추승엽에게 "너무 소리지르는 것 같다"며 노래를 지적했다. 추승엽 아들은 "사실 아빠 노래를 싫어하는 건 아니다. 댓글을 보면 추승엽이 왜 노래를 잘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악플이 있다. 그래서 조언해준 것"이라며 걱정어린 시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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