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세븐틴의 고요 속 외침이 눈길을 끈다.
19일 방송된 tvN '나나투어 with 세븐틴'에서는 고요 속 외침을 진행하는 세븐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세븐틴 멤버들의 고요 속 외침이 진행됐다. 준과 호시의 고요 속 외침에서 정답을 말할 듯 말 듯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결국 패스를 하게 됐다.
이때 정답이 '캐럿'이 나왔다. 캐럿이란 세븐틴의 팬클럽 명이다. 준은 열심히 "우리 팬을 뭐라고 하냐"고 설명했지만 호시는 '오리팬'을 '오리배'로 듣고 말았다. 이 역시 패스랄 하게 되어 우지는 "캐럿을 패스하냐"고 소리 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우지와 디노가 게임을 진행했다. 하지만 디노는 계속 오답을 말했고 결국 우지는 "얘 그냥 빼라"며 "내 기분이 억울하다"고 답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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