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찬원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 노래를 해야 한다면 도망갈 것 같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SBS '과몰입 인생사'에서는 '대중음악의 전설' 비틀스의 멤버 존 레논의 인생을 인생 텔러 배철수와 함께 돌아봤다.
점점 유명해진 비틀스에게 독일 함부르크에서 공연 제안이 왔다. 그러나 생각 이상으로 열악한 환경에 비틀스는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도망가는 것과 버티는 것이 선택지로 주어졌다.
이찬원은 "음악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 그런 환경에서는 내 의지랑 관계없이 스트레스가 쌓일 것 같다. 좋아하는 일이 싫어지지 않도록 도망갈 것 같다"고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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