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인순이가 극찬을 받았다.
19일 방송된 KBS2 ‘골든걸스’에서는 신인 걸그룹으로 재데뷔한 인순이, 신효범, 박미경, 이은미 4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진영이 직접 프로듀싱하는 두 번째 신곡의 녹음 첫 번째 타자는 인순이었다. 박진영은 "지금보다 몰입을 30% 더 하면 쓸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디렉팅을 했다.
이어 인순이가 노래를 부르자 박진영은 "누나가 지금까지 부른 노래 중에 제일 섹시한 것 같아"라고 칭찬을 쏟아냈다.
한편 ‘골든걸스’는 국내 최정상 보컬리스트 4인이 K팝 최정상 프로듀서 박진영의 프로듀싱과 함께 그룹으로 컴백하는 여정을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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