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한, 조슈아, 버논이 캐리커처를 보고 당황했다.
19일 방송된 tvN '나나투어 with 세븐틴'에서는 피렌체로 가서 캐리커처 그리는 곳을 보게 된 정한, 조슈아, 버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피렌체 거리를 거닐던 정한, 조슈아, 버논은 길거리에서 그림을 그리는 예술가들을 발견했다. 이들은 관광객들이 요청하면 그들의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사람들이었다.
이를 본 정한, 조슈아, 버논은 자신들도 화가에 캐리커처를 요청했다. 가만히 앉아서 화가가 그려준 그림을 기다리던 세 사람은 완성된 캐리커처를 보고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세 사람 얼굴이 똑같이 생겨 마치 세쌍둥이 같이 된 것이다. 그저 머리스타일과 모자 유무로 누가 누군지 알아 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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