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진구, 추성훈이 배정남을 걱정했다.
19일 방송된 MBN '더 와일드(THE WILD)'에서는 배정남을 걱정하는 추성훈, 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트래킹 후 아침을 맞은 추성훈은 일어나자마자 힘겨워 하는 신음을 내뱉었다. 이어 배정남의 발목을 걱정했다.
배정남은 "파스를 많이 붙여서 여기서 더 접질리면 안 될 것 같다"고 했다. 앞서 배정남은 하산할 때 발목을 접질렸던바 있다. 심지어 같은 발목을 두 번 다친 상황이라 일정을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했다.
추성훈은 걱정하면서 "발목 아프면 오늘 쉬어도 된다"고 했다. 진구 역시 배정남에게 "아프면 쉬어도 괜찮다"고 말했다. 그러자 배정남은 "형님이 업어준다 하시지 않았냐"며 "업어준다고 했다"고 앙탈을 부렸다. 이에 추성훈은 한숨을 쉬며 "그래 업어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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