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장사천재백사장2' 캡처
tvN '장사천재백사장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장우가 백종원 솔루션으로 위기를 극복했다.

28일 밤 7시 40분 방송된 tvN '장사천재백사장2'에서는 위기를 극복한 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장우가 야심차게 출시한 신메뉴 족발에 위기가 찾아왔다. 맛이 너무 짜서 판매할 수 없는 지경이라 모두 폐기해야 할 상황에 처한 것이다.

걱정에 휩싸인 이장우는 백종원에게 전화해 도움을 청했다. 이장우는 "제가 족발을 삶았는데 안이 염장이 되어 있던 건지 되게 빨갛다"며 "그리고 엄청 짜다"고 말했다.

이에 백종원은 "일단 잔뜩 썰어서 물을 넣어서 국처럼 끓여서 짠맛을 잡으라"며 "그러면 짠맛이 나오는데 그때 색간장 넣고 설탕을 넣고 그러면 된다"고 했다.

바로 주방으로 복귀한 이장우는 백종원의 설명대로 요리를 시작했다. 이장우는 족발을 수습하기 위해 새로운 메뉴로 떡볶이를 만들기도 했다. 이를 본 존박은 "이장우 혁 진짜 빠르다"고 하면서 감탄했다. 또 새로운 음식에 대해 맛있다고 했다. 다행히 손님들도 족발이 맛있다고 했다. 이를 본 이규형은 "족발 살렸다"고 했다.

백종원은 직접 2호점을 찾아가 족발 솔루션을 또 내렸다. 백종원은 짠맛을 뺀 족발에 매콤한 소스를 넣어 매운 족발로 만들었다. 이에 이규형은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이 역시 손님들 반응을 이끌어 냈다. 손님들은 이 족발 요리가 맛있다고 감탄했다.

그런가하면 백종원은 기존 2호점 메뉴들과 1호점 재료로 만든 신메뉴를 판매할 것이라 예고했다. 여기에 효연과 에릭이 미끼 테이블로 활약하겠다고 했다.

백종원은 모든 음식을 즉석에서 만들 것이라 했다. 백종원이 선보일 음식은 새우튀김, 닭갈비, 가지볶음, 닭갈비, 불고기, 새우튀김, 달걀튀김 등 핀초 종을 추가했다. 이때 효연은 손님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음식들을 먹으며 시선을 모았고 에릭 역시 옆에서 메뉴판을 보여주며 홍보했다. 또 백종원은 축구 경기가 열리는 날이기 때문에 TV 있는 가게가 손님을 이끌 수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는 테라스에서 전을 부쳐 냄새로 손님들을 유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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