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로꼬가 KCM과 스쳤던 때를 떠올렸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KCM, 로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뮤지가 맡았다.

내향형으로 알려진 로꼬는 KCM을 처음 본다며 "활발하신 분들을 보는 게 좋다"며 웃었다.

이후 로꼬는 KCM과 잠시 만났던 때를 떠올렸다. 로꼬는 "대학 축제 공연을 갔는데 자꾸 딜레이가 된다더라. KCM 형님이 그 대학교 교수님이셨는데 무대 위 마이크를 잡고 안 놓으신다고 하셨다"며 "좀 기다렸다가 무대 위에 올라갔다"며 웃었다.

한편 로꼬는 2월 17일~18일 6년 만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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