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럭키가 자신이 한강뷰가 보이는 집에 산다고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브라이언, 럭키, 크리스티나, 크리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럭키가 등장하자 이상민은 인도 부자라고 하면서 옷이 비싸 보인다 했다. 럭키는 "이거 그냥 이탈리아 동네에서 산거다"고 했지만 옆에서 브라이언은 "이탈리아는 명품도 동네라고 한다"고 거들었다.

게다가 럭키는 마포구 항강뷰에 산다고 전했다. 게다가 인도에 집이 무려 9채라고 했다. 럭키는 "내가 이런 이야기 하면 돈 빌려 달라는 사람이 너무 많다"며 "저는 한국 와서 역사를 배우다 보니 '한강의 기적'이 매력적이었고 그래서 한강뷰로 이사간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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