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코드 쿤스트가 친구 딸들에게 점수를 딴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친구 딸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는 코드 쿤스트의 모습이 공개된다.
코드 쿤스트는 휴대전화로 ‘아이들에게 잘 보이는 법’을 검색한다. “오늘 신년이기도 하고 친구들과 만나기로 했는데, 친구들의 소중한 딸들도 함께 온다”라며 바짝 긴장한다.
코드 쿤스트는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핑통령(티니핑 대통령)’의 영상을 보자, “이게 뭐야?”라며 당황한다. 이내 마음을 가다듬고 ‘티니핑’의 노래를 외우기 시작한다.
코드 쿤스트는 핑통령의 수많은 캐릭터 중 여자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선물을 고르기 위해 ‘싱어게인3’ 심사위원인 백지영에게 S.O.S.를 보낸다.
코드 쿤스트는 공주님들을 만나기 전 장어로 기력을 충전한다. 장어를 먹으면서도 코드 쿤스트의 티니핑 공부(?)는 계속된다. 영상을 보며 티니핑 노래를 외우고, 공주님들이 좋아할 의상을 신중하게 고르면서 “멋진 삼촌 되기 힘들다”라고 긴장한다.
한편 친구 딸들에게 멋진 삼촌이 되고 싶은 코드 쿤스트의 이야기는 오는 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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