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환승연애3’가 도파민을 끌어 올릴 새 OST들을 선보인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3’는 2일 오후 6시 DEW(듀), 4BOUT(어바웃), ABOPF(아보프) 등 개성있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여섯 번째 OST를 발매한다.
이번 OST Part6에는 다양한 작품에서 차별화된 음악들을 선보여 온 김태성 음악감독이 이끄는 MONOPOLE(모노폴) 소속의 최정인 음악감독이 참여했다.
우선 13년 커플 동진-다혜 서사에 자주 등장한 ‘우리 헤어지자’는 수많은 이별과 만남의 반복으로 지친 연인들이 이제는 서로를 놓아주고 새롭게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써 내려간 솔직하고 진솔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어 ‘Unpredictable’은 예측 불가한 상황에 놓인 연인들의 감정을 나타낸 곡으로 몽환적이고 개성있는 음악으로 전자음악 씬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예 ABOPF(아보프)가 참여했다.
이 외에도 ‘환승연애3’의 서사를 더욱 극적으로 표한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코어들을 포함한 총 17곡의 음악들도 함께 공개된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3’ OST Part6은 2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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