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임형준 장인어른이 가평 땅부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밤 10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임형준과 아내, 장인어른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형준은 아내, 장인어른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바로 검강검진을 받기 위해서였다. 아내는 장인어른에게 임형준이 변이형 협심증을 앓고 있다고 말했다.

임형준은 스튜디오에서 "제가 사실 변이형 협심증이 있다"며 "평소엔 괜찮다가도 쥐가 나듯이 통증이 온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형준의 이런 고백에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였다. 심지어 응급약도 가지고 있다 했다. 다행히 검진 결과는 정상이었다.

이후 검진을 마친 임형준과 아내, 장인어른은 가평으로 갔다. 그곳에서는 장인어른의 땅이 있었다. 장인어른은 "가지고 있다가 딸에게 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아내는 임형준에게 "딸 돌선물로 돌반지 대신 땅을 주신다더라"고 했다. 옆에서 장인어른은 "돌 성물로 100평줄까"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형준은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돌잡이로 땅 문서를 가지고 오셔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다.

김숙은 이를 "임형준 씨 주변 분들이 가평에서 아내분 집안 땅을 밟지 않으면 못 걸어다닐 정도라고 했다던데 정말이냐"고 했다. 임형준은 "그정도는 아니다"며 "가평이 얼마나 큰데 그냥 아내가 완전 가평 토박이다"고 했다.

한편 찰스, 한고운 부부는 아들의 펜싱 훈련장을 찾아 아들이 연습하는 모습을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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