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코쿤이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해 공부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쿤이 아이들을 만나기 전 공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코쿤이 '아이들에게 잘 보이는 법'을 검색했다. 이에 박나래는 "조카 생겼어요?"라며 의문을 드러냈다. 코쿤은 "아이들에게 점수따는 법을 검색했다. 신년이기도 하고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는데, 중요한 건 그 친구들의 소중한 딸들도 옵니다. 왕자님들은 몇번 봤었는데 공주님들은 처음이다"라고 설명했다.
코쿤은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캐릭터 만화를 찾아봤다. 코쿤은 "이런 거 좋아하는구나 컬러풀한 거. 85종이 있어?"라며 캐릭터를 공부했다. 코쿤은 "저게 부모님들 사이에서는 최대한 늦게 입문시킨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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