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금쪽상담소' 캡처
채널A '금쪽상담소'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영옥이 일 중독 면모를 고백했다.

6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대한민국 현역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이 일 중독을 고백했다.

인터뷰에서 김영옥은 "나 일 중독인가봐. 일종의 정신병 아닌가 싶다. 쉬어보려고 하면 5분, 10분이면 싫증이 난다"며 "내가 아픈 척하면 일 안 시킬까봐 눈치 볼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김영옥은 67년간 장기 휴가를 가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김영옥은 "그게 그렇게 한이 된다. 쉬고 싶은 갈망이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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