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엔믹스가 'DASH'로 돌아왔다.
6일 오후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멜로망스 김민석, 엔믹스가 출연했다.
엔믹스는 지난 1월 15일 신곡 'DASH'로 컴백했다. 혜원은 "벌써 음악방송 4관왕에 올랐다. 정말 힘차게 달려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설윤은 "타이틀곡 'DASH'를 처음 들었을 때 저는 되게 중독성 있어서 듣자마자 귀에 꽂혀서 '진짜 좋은데?'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완벽한 라이브 실력으로 화제인 엔믹스. 이에 엔믹스는 "전 개인적으로 퍼포먼스랑 같이 할 때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 연습할 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역시나 어렵더라. 진짜 레슨도 많이 하고 연습도 많이 한 끝에 퍼포먼스하면서 라이브를 어느정도 할 수 있게 돼서 다행인 것 같다"라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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