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빌드업 :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 캡처
Mnet '빌드업 :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전웅이 진심으로 부끄러워했다.

9일 방송된 Mnet '빌드업 :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에서는 로우 티어 멤버가 된 전웅의 심경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지난주 방송에서 1라운드 ‘PRE-4(프리 포) 미션’을 거쳐 각 팀당 1명 씩 탑 티어가 선정된 바 있다. 이에 탑 티어가 자신의 팀에서 로우 티어를 지목하는 계급 지목전도 펼쳐졌다.

이가운데 'Ditto'팀 로우 티어 멤버가 지목됐다. 바로 전웅이었다. 전웅은 "이게 너무 속상한거다"며 "역시 나구나 싶었고 탑티어는 올라가고 오루 티어는 내려가는데 창피하고 부끄럽고 아 이걸 하차해 말아 이런 생각이 들었고 그 자리에서 도망치고 싶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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