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백반기행' 캡처
TV조선 '백반기행'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차명석이 허영만이 장학금을 지원해 줬던 사실을 고백했다.

9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29년만의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우승의 주역, LG 트윈스 단장 차명석과 함께 잠실 곳곳의 숨은 맛집을 찾아 떠났다.

차명석은 "선생님 덕분에 제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이라며 어린 시절, 장학금 지원을 허영만에게 받았던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허영만은 "뭘 내 덕분이냐"면서도 "그런데 단장 되고 연락 두절됐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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