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국주가 주방용품을 소개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85회에서는 이국주와 ‘상수리’ 매니저의 설맞이 특별한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한껏 들뜬 마음을 숨기지 못한 채 설날 음식 준비에 나선다. 새해를 맞은 이국주는 자동 만두 제조기, 미니 찜기와 화로 등 다채로운 새 요리 장비들을 개시하며 시청자들에게 대리 만족을 선사한다.
자동 만두 제조기를 어르고 달래 만두를 예쁘게 빚고 있던 이국주의 앞에 ‘상수리’ 매니저가 등장한다. 자연스럽게 이국주 집에 들어온 ‘상수리’ 매니저는 새로운 판을 벌이고 있는 그녀를 향해 애정 가득한 잔소리를 날린다. 하지만 이국주와 매니저는 힘을 합쳐 떡국을 만드는 와중에도 서로에게 투닥투닥 잔소리를 퍼부으며 신경전을 벌인다. 마치 흔한(?) 명절 풍경인 듯한 두 사람의 티키타카가 빅웃음을 안긴다고. 한편 이국주와 ‘상수리’ 매니저의 흔한(?) 명절 풍경은 10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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