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나솔사계' 캡처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11기 옥순이 투포환 선수 제의를 받았던 사실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을 두고 여러 게임이 진행된 가운데, 11기 옥순이 슈퍼 데이트권을 얻었다.

대야를 제일 멀리 던진 사람에게 슈퍼 데이트권이 제공됐다. 남자 1호가 슈퍼 데이트권을 땄다. 남자 1호는 슈퍼 데이트권을 딸 것이라고 예상했냐는 질문에 당당하게 그렇다고 답했다.

11기 옥순은 "초등학교 때 투포환 선수 제의를 받았다. 약간 자신감이 있었다"며 대야 멀리 던지기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실제로 11기 옥순은 괴성과 함께 대야를 멀리 던졌다. 심지어 남자 2호보다 멀리 던진 11기 옥순은 뿌듯한 듯한 미소를 보였다.

인터뷰에서 11기 옥순은 "저보고 샤라포바 같다고 하더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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