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영옥이 등장했다.
1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김영옥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김영옥은 국내 최초 TV방송국에서 1958년 배우로 데뷔해 아나운서와 겅우로도 활동했다. 이후 67년간 200여편의 작품에 출연했다.
초대장을 받은 김영옥은 "내가 출연하고 나서 그렇게 얘기를 많이 들어 본 것도 오랜만이다"며 "이혜정 씨 집에 갔다고오고 나면 정말 맛있냐고 막 그런다"고 했다.
김문정 음악 감독에 대해서는 "촬영하면서 나한테 전화 했길래 나도 모르게 막 지껄였더니 그게 방송으로도 나갔다더라"며 "촬영장에서 만나는 후배들 대화할 시간은 많지 않고 후배들과 자리를 마련하고 싶은 마음이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