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보톡스를 추천했다.

1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명수 초이스'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의 악기를 고민하는 청취자에게 기타를 추천하며 "드럼 같은 건 잘 못 치면 아래층이 난리 난다. 중저음은 소리가 밑으로 떨어진다. 그래서 피아노나 드럼은 가정집에서 치기 좀 그렇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톡스와 기능성 화장품 중 고민하는 청취자에게 "저는 주름살이 많다. 기능성 화장품이 과연 좋은 기능을 할까? 도움은 되겠지만 발라서 스며드는 것보다 즉시 효과를 보려면 보톡스다"라며 시술을 추천했다.

그러면서 "저도 이마 미간 주름이 많아 어머니가 맞으라고 해서 맞았다. 근데 너무 만족한다. 주름이 없어졌다. 6개월에 한 방만 맞으면 된다고 하니 저는 보톡스를 추천한다. 이건 안정된 제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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