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최홍만이 초등학생 때 유난히 작고 말랐었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최홍만의 고민 상담을 하기 위해 출연해 초등학생 시절을 고백했다.
정형돈이 "최홍만을 둘러싼 루머가 굉장히 많다"며 "진실인지 거짓인지 본인에게 확인을 하겠다"고 밝혔다.
정형돈이 밝힌 최홍만의 첫번째 루머는 최홍만 어린 시절 별명이 좁쌀이었다는 내용이었다. 최홍만은 진실이라고 답했다. 최홍만은 "초등학교 때는 제가 작은 편이었다. 그래서 별명이 좁쌀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초등학교 졸업할 때는 140cm정도였고 고등학교 때 쭉쭉 크더니 성인 돼서까지 컸다"며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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