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은형이 뱃속 아기가 강재준을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9일 오후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그우먼 이은형, 홍윤화가 출연했다.
최근 임신을 발표한 이은형은 "지금 제 뱃속에 깡총이도 같이 있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은형은 "재준씨가 많이 변했다. 너무 잘해준다. 음식도 해주고 아침마다 주스도 해주고 제가 입덧이 끝났는데도 계속 뭐를 먹고 싶냐고 한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아기가 누구 닮았으면 좋겠나"라는 질문에 이은형은 "전 다 재준오빠 닮았으면 좋겠다. 약간 귀엽게 생겼지 않나. 근데 다리는 저를 닮았으면 좋겠다. 재준오빠가 오다리가 좀 심하다"라며 "아직 성별은 모르고 14주 정도 됐다"고 설레해 흐뭇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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