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르세라핌 멤버들이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다음 생엔 내가 우승이야’ 레이스가 펼쳐졌다.
한국에서 정식 데뷔를 하기 전, 일본에서도 그룹 생활을 했던 사쿠라는 "2011년에 데뷔를 해 14년 차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지석진은 사쿠라에게 "그래서 큰 돈 벌었냐"라고 관심을 보였고, 사쿠라는 "꽤"라고 대답했다.
같은 르세라핌 멤버인 김채원 역시 "이제 살맛이 난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한편 ‘런닝맨’은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예능의 많은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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