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커플팰리스' 캡처
Mnet '커플팰리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대 출신 랩퍼 케리건메이가 전 남자친구의 폭력을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 4화에서는 여성들이 스피드 트레인에 오른 가운데, 이대 출신 랩퍼 여자 7번이 개인사를 고백했다.

여자 7번은 '때리거나 폭력 쓰는 남자 싫다'는 조건을 걸고 나왔다. 여자 7번은 "방송에서 밝혀도 될지 모르겠지만 전 남자친구가 때려서 헤어졌다"고 밝혔다. 이에 출연자들은 놀라 웅성거렸다. 유세윤은 "앞으로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란다"며 응원했다.

여자 7번의 스펙이 공개됐다. 여자 7번은 이대 출신 랩퍼 케리건메이였다. 쇼미더머니9에 출연했던 능력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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