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신기루가 인천 시장 맛집을 소개했다.

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신기루가 맛집을 추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기루는 매니저와 함께 인천 시장을 가 맛집을 찾아다녔다. 신기루는 인천 시장을 돌아다니며 어릴적 갔던 토스티집, 우동 맛집, 치킨집은 물론 외국 식재료 전문점까지 찾아가 먹부림을 보였다.

신기루는 낯선 외국 식재료 제품을 잘 아는지 이것저것 사서 15만원을 써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기루는 식재료를 어떻게 먹는지도 제대로 알고 있었다.

이를 보던 이영자는 "신기루를 보면서 항상 한국인이 어떻게 저 체형을 유지하나 싶었는데 이 영상을 보니 이해가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신기루는 매니저와 소속사 대표, 유병재와 만나 또한번의 식사를 했다. 식사 도중 유병재는 "신기루와 곧 일본 여행을 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신기루는 "남편 동의 하에 가기로 한거다"며 "물론 방을 따로 잡는다"고 했다. 이를 듣던 유병재는 "당연하다"고 했다.

신기루는 유병재가 매너가 좋다면서 "예전에 내가 비행기 벨트가 안맞으니까 공주님한테 작게 나왔다고 했었는데 참 신사적으로 놀리는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더니 유병재는 "누나 카메라 마사지 되는 것 같다"며 "예뻐진 것 같은데 관리받는 것 같냐"고 했다.

이어 유병재가 "주변에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 좀 시켜달라"고 말했다. 그러자 신기루는 "난 너 누구한테 소개시켜주기가 좀 아깝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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