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우 임현식이 '미우새'에 합류했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지승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 임현식이 79세의 최고령 ‘미운 우리 새끼’로 합류해 관심을 모았다.
최고령 멤버답게, 임현식은 “매일 약 챙겨 먹는 일도 보통이 아니다”라고 하소연을 했다.
김준호, 임원희가 임현식의 집을 찾아왔고 임현식은 “화장실까지 다 합해서 1,000평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저택 안에 자리잡은 취미 생활을 위한 공방, 둘째 딸 가족이 사는 공간도 공개됐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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