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텐트 밖은 유럽-남 프랑스 편' 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남 프랑스 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한가인의 솔직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25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남 프랑스 편'에서는 털털한 모습을 보인 한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텐트를 치고 첫 저녁식사를 하게 된 라미란, 한가인, 조보아, 류혜영은 모두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식사 후 정돈을 한 멤버들은 잠자리 준비를 했다.

그렇게 아침이 됐고 한가인은 가장 먼저 일어나 세수를 했다. 한가인은 "비가 너무 오는데 배가 아픈거다"며 "우산도 없어서 안갈까 해도 도저히 참을 수 있는 녀석이 아니었다"고 했다. 이어 "엄청난 놈이라 안갈수가 없었다"며 "그래서 그 비를 뚫고 화장실에 갔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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