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커플팰리스' 캡처
Mnet '커플팰리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43번 여자 아나운서 유미라가 키 큰 전문직 남자를 원했다.

27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 5화에서는 50대 50 스피드 데이트가 진행됐다.

43번 아나운서 유미라는 우연히 세 명 다 변호사를 골랐다. 유미라는 "키 크고 전문직"을 원했다. 유미라는 "저보다는 그래도 다 돈 잘 버시는 분들을 만났던 것 같다"며 키 큰 전문직 남성을 강조했다.

43번 아나운서 유미라는 18번 톨앤리치 변호사 신동우와 커플이 되어 팰리스 위크로 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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