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고딩엄빠4' 방송캡쳐
MBN '고딩엄빠4'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환이 '고딩엄빠4' 공식 질문에 당황했다.

28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4'에서는 김환이 공식 질문에 곤란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프리한 방송인 김환이 스페셜MC로 찾아왔다. 김환은 "작가님이 저한테 만약에 지금 딸이 7살인데 고딩엄빠가 되면 어떠실 거 같아요라고 물어보셨는데 그말에 진짜 아무것도 못하겠더라"라며 당황스러웠던 질문에 대해 말했다.

서장훈은 "여기 오셨으니까 다시 질문드려보겠다"라며 김환에게 다시 같은 질문을 던졌다. 김환은 "그걸 다시 질문하시는 거예요? 고민을 해봤다. 아빠로서 아쉬운 점은 있지만 본인이 책임질 수 있는 상황이 될수록 옆에서 지켜봐줘야 하지 않을까 싶다. 눈물이 날 정도로 고민이 되더라"라며 진지하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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