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병희가 떡볶이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2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된 JTBC '배우반상회'에서는 떡볶이 홀릭 배우 윤병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배우 윤병희는 90여 편의 출연 작품마다 달라지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비주얼 배우다. 특히 '빈센조' 배우 중 비주얼 투표에서 송중기와 1표 차이로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에 김선영은 "진짜 '빈센조'에서 비주얼 2위라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윤병희는 "김우빈, 한지민과 삼각관계다"라며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병희는 평소 연기 트레이닝을 복싱으로 한다고 했다. 복싱 후 윤병희는 떡볶이 집을 찾았다. 윤병희는 떡볶이를 정말 좋아한다고 했다. 윤병희는 떡볶이를 3인분 시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모두들 혼자 3인분을 먹는거냐고 물었고 윤병희는 아니라고 했다.
이어 김한종, 권혁범이 등장했다. 그렇게 윤병희는 김한종, 권혁범과 함께과 함께 1차로 떡볶이를 즐겼다. 해당 떡볶이 집에 대해 윤병희는 5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한지민의 최애 떡볶이집이라고 했다. 맛있게 떡볶이를 즐긴 윤병희는 김한종, 권혁범과 2차를 간다고 했다.
하지만 2차도 떡볶이 집이었다. 윤병희는 "이 친구들이 1차 떡볶이집에서 조금 친해지고 관심을 갖는다면 2차 떡볶이집 갔을 때 그게 극대화돼서 나중에는 스스로 그 떡볶이 집을 방문하는 아름다운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하면서 떡볶이를 향한 '찐광기'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윤병희는 3차까지 떡볶이 집을 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2차는 후추 떡볶이였고 3차는 즉석떡볶이였다. 이를 본 장도연은 "계속 듣다보니 좀 무섭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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