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광규의 집에 찾아간다.
오늘(2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은혜 갚는 광규, 규의 아파트’ 편으로, 유재석-하하-주우재 덕분에 외롭지 않은 설날을 보낸 김광규가 멤버들을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집들이 전 모인 멤버들은 머리를 자른 채 등장한 주우재의 변화에 집중 관심을 보인다. 멤버들은 “헤어졌구나?” “왜 그래? 마음 아프게”라며 심경 변화를 추측하기 시작한다고. 몰이를 당한 주우재는 “머리 자른 게 그렇게 큰 죄야?”라고 호소해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 김광규의 집에 도착한 멤버들은 “연예인 집이다”라고 외치며, 방송에서만 본 김광규의 집을 구경한다. 이전보다 김광규의 생활 흔적이 더 짙게 묻어난 집이 눈길을 끈다고. 거꾸리를 포함해 늘어난 운동기구들을 본 유재석은 “형 거의 미니 헬스클럽인데?”라고 감탄해 관심이 모인다.
육개장만 5일째 먹고 있다고 밝혀 짠함을 자아냈던 김광규는 이날만큼은 멤버들을 위해 특별식을 차려줘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진 제공 = MBC ‘놀면 뭐하니?’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