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자유여행을 가게 됐다.

3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자유여행을 계획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PD는 멤버들에게 "오늘은 특별히 다음 여행에 대해 미리 고지할까 한다"며 "여러분이 작년에 대상을 타셨지 않냐 그래서 특별히 준비한 이번 여행은 여러분께 맡겨볼까 한다"고 했다.

멤버들은 스스로 여행계획을 짜라는 말에 의견이 분분하기 시작했다. 자유여행은 계절에 맞는 여행지와 각종 산해진미, 희로애락을 담은 여행을 자유롭게 기획해야 한다. 단 용던 60만원 내에서 숙식 등 모두 해결해야 했다. 또한 2회차 분량이 안 나올시에 분량 추가를 위해 혹독한 촬영이 될 예정이라고 했다.

이에 김종민은 "2시간 안에 분량을 만들면 되지 않냐"고 했다. 제작진이 2회분 방송 분량이 3시간이라고 하자 "그럼 1시간 더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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