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커플팰리스' 캡처
Mnet '커플팰리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은예솔이 김현웅에게 돌직구 질문을 했다.

5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 6화에서는 은예솔이 김현웅에게 누나라고 부르는 이유가 남녀 관계를 끝낸다는 뜻이냐고 물었다.

은예솔은 김현웅에게 "누나라고 부르는 게 남녀로서의 관계를 끝낸다는 얘기냐"고 물었다. 김현웅은 아니라고 답했지만 인터뷰에서 "5살 연상은 만나본 적이 없다. 그걸로 인해서 사실 관계가 끝나는 요소는 아니지만 고민하게 되는 요소"라고 밝혔다.

은예솔은 "나는 연하랑 연애하면 나한테 누나라고 부르는 사람이 한 번도 없었다. 다 이름 불렀다"며 누나라고 부르는 것에 불편함을 은근하게 드러냈다. 김현웅은 92년생, 은예솔은 88년생으로 연상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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