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오지호, 현영이 한강공원이 연예인들의 비밀 데이트 장소임을 밝혔다.
6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다작의 여왕, 50대 여배우 김미라가 일상을 공개했다.
김미라는 음식을 차에 가득 실어 한강 공원으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익숙하게 주차를 하는 모습에 패널들은 연예인들이 비밀 데이트를 즐겨 하는 장소가 한강임을 언급했다.
현영은 “주차를 띄어서 했다”라고 예리하게 지적했고, 신승환 역시 “선팅을 했다. 봉투가 가득했다”라고 의심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김미라가 한 것은 영상을 보며 폭풍 식사를 하는 것이었다. 신승환은 “차 콘솔박스에 소스 넣어 다니시는 분은 처음 봤다. 존경스럽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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