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성진 스님이 스님이 되기 전 있었던 여자친구와 이별한 방식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tvN '김창옥쇼2' 5화에서는 성진 스님과 하성용 신부님이 출연해 연애 경험을 고백했다.
하성용 신부님이 첫사랑을 밝혔다. 하성용 신부님은 "그 후 삶이 힘들어 연애할 시간이 없었고 사제가 됐다"고 털어놨다.
성진 스님은 "대학생 때는 저도 나름 정상인이었기 때문에 여자친구가 있었다"며 "CC였다. 출가하고 여자친구 어머니께 전화드려서 '저 출가했다. 좋은 곳 시집 보내셔라'라고 했다. 여자친구가 받으면 흔들릴 것 같아서 그랬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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