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한가인이 인별 본사를 찾아갔던 사연이 눈길을 끈다.
10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남 프랑스 편'에서는 라미란, 한가인, 조보아, 류혜영의 남프랑스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SNS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고 라미란은 한가인에게 파란딱지에 대해 물었다. 이에 한가인은 "그 파란딱지가 진짜 받기가 힘들더라"며 "난 파란딱지가 없으니까 사칭 계정이 생길까봐 걱정이 된거다"고 했다.
이어 "뭘 보내야 하고 막 복잡했는데 그래서 제가 그냥 인별 본사까지 갔었다"며 "그만큼 내가 나라는 걸 증명하는 게 너무 어려운 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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