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사야가 심형탁이 오래된 삶은 계란을 먹었다고 폭로했다.
1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서는 심형탁, 사야 집에 장영란과 정리 전문가 이지영이 방문해 집 정리를 시작했다.
심형탁은 "내가 혼자 살던 공간에 사야가 들어온 것 아니냐. 사야의 공간이 없었다. 사야의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은 게 가장 컸다"고 털어놨다.
주방 정리부터 시작됐다. 서랍장 안에 있는 유통기한 지난 라면, 영양제 등을 싹 다 꺼냈다. 사야는 "심씨가 삶은 계란 2, 3일 지난 거 오늘 아침에 먹었다"고 폭로했다. 실제로 심형탁은 장영란이 오기 전, 며칠 된 삶은 계란을 보고 "삶은 계란은 일주일 정도 지나도 괜찮다"며 한입 먹었다. 그러나 심형탁은 계란 맛이 변한 걸 느끼고 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