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도훈이 ‘라디오스타’에서 과학고 입시를 목표로 한 학창시절을 떠올린다.

1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김명엽 황윤상)는 장혁, 김민재, 하도권, 김도훈이 출연하는 ‘연기광’ 특집으로 꾸며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김도훈은 “늘 가던 편의점인데, (편의점 직원이) ‘언제 이 동네로 이사왔냐’고 물어보더라”라고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으로 인기를 실감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어 ‘홍석천의 보석’으로 예능 활동을 시작한 사연을 공개했다. 홍석천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날, 운명처럼 ‘홍석천의 보석함’ 너튜브 채널 출연 섭외를 받았다고.

그런가 하면 김도훈이 수학과 과학을 좋아해 과학고 입시를 목표로 공부한 ‘현실 모범생’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공부 스트레스 때문에 과학고 입시를 포기하고 배우가 되겠다는 마음을 먹었는데, 계원예고에 합격하며 부모님의 반대를 꺾었다고.

한편 중고 신인 김도훈의 ‘무빙’ 이후 인기를 실감 중인 근황과 모범생이었던 학창시절 이야기 등은 오늘(13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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