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패널들이 고딩엄빠의 사연에 분노했다.
13일 방송된 방송된 MBN, K-STAR 예능 프로그램 ‘고딩엄빠4’에서는 원치 않았던 임신을 하게 된 어린 엄빠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갑자기 찾아온 입덧으로 임신사실을 알게 된 윤연수(가명)는 7개월 동안 남자친구에게 이를 알리지 못했다.
임신을 알게 된 남자친구는 “처진 잘하라고 하지 않았냐”라고 화를 냈고, “딴 자식 애인지 내가 어떻게 알아”라는 폭언을 쏟아 충격을 안겼다. 이어 윤연수의 뺨을 내려쳐, 패널들을 경악케 했다.
한편 ‘고딩엄빠4’는 10대에 부모가 된 '고딩엄빠'들이 한층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리얼 가족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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