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배우반상회' 캡처
JTBC '배우반상회'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선영이 촌캉스를 즐겼다.

16일 방송된 JTBC '배우반상회'에서는 촌캉스를 즐기는 김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선영은 "난 오늘 촌캉스에 왔다"고 말했다. 촌캉스란 농촌과 바캉스를 합친 합성어로 도시를 벗어나 시골의 여유를 즐기는 휴가를 말한다.

식사 역시 시골 느낌 그대로 하는데 MZ세대에게 인기 폭발 신개념 바캉스다. 김선영은 "조용히 자연을 보고 있자면 위로 받고 힐링되는 느낌이다"며 "시골길을 산책하는게 즐거운 시간이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도 나이가 들었지만 나중에 나이가 더 들면 언젠가는 시골에 정착하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혼자 그렇게 걷던 김선영은 제작진들에게 분위기 잡고 싶다고 한 뒤 갑자기 상황극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