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모두 흩어진 채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멤버 모두가 떨어져 오프닝을 하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수 하멜등대 앞에서 문세윤이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했다. 하멜등대는 우리나라를 유럽에 최초로 소개했던 헨드릭 하멜의 이름을 딴 등대다.
그런데 오프닝 장소에서는 문세윤 혼자밖에 없었다. 알고보니 멤버들 모두 여수에 오긴 했지만 문세윤은 하멜등대에 있고 딘딘은 여수 엑스포 역에, 나인우는 여수 세계박람회 스카이타워에, 연정훈은 이순신광장에, 김종민은 오포대에, 그리고 유선호는 여수 랜드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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