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임하룡이 현진영과의 인연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80~90년대 코미디계를 풍미했던 대한민국 최고의 개그맨이자 배우 '영원한 젊은 오빠' 임하룡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하룡은 현진영과의 인연에 대해 "어릴 때 부터 알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SM창업자의 이수만과 친구라고 했다. 그리고 현진영은 SM의 1호 가수였다.

임하룡은 현진영에게 "춤 추고 놀았던 기억 나냐"고 물었다. 현진영은 "저도 아저씨를 오래전 부터 뵈었는데"라고 했다. 그러자 이때 임하룡은 "호칭 정리 제대로 해달라"고 했다. 이에 현진영은 "너무 어릴 때 부터 입에 배서 그랬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저씨 형님이라 하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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