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청하가 활동 심경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청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청하는 R&B 욕심을 내비치며 "R&B로 된 앨범을 만들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120곡 정도 (발매해) 채워졌다. 아직 다 안 해본 것 같아 유학을 안 가고 돌아왔다"며 웃어 보였다.

또 모어비전 소속사에 바라는 게 없다며 "너무 잘해준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청하는 이은미와 이효리 중 '벌써 12시' 컬래버를 함께 할 사람을 택하라는 질문에 곤란한 웃음을 지었다. 이효리의 팬이지만 이은미를 선택한 청하는 "아무래도 이은미 선생님이 커버를 해주셨다"라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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