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혜진이 지원과 재형이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 예측했다.
22일 방송된 JTBC X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연애남매'에서는 새로운 입주자가 등장했다.
새로운 여성 입주자 지원은 재형과의 10분 비밀 토크 후 인터뷰에서 “굉장히 사람이 자유분방해 보였다. 특히 제가 여태껏 만났던 사람들의 성향과 보여지는 모습들이 비슷한 부분이 많았다. 나와는 가장 결이 다른 사람일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재형은 인터뷰에서 “약간 흠칫했다. 헤어스타일이랑 옷 입는 스타일, 화장법이 전 여자친구랑 닮았다”라면서 “이전에 했던 연애 중에 제가 좋지 않은 기억으로 가지고 있던 그런 부분들이 좀 생각나는 점들도 있었다”라고 헤어진 X를 떠올렸다.
이어 “그런 게 좀 겹쳐지면서 좋지 않았다기 보다는 생각이 나서 마음이 저절로 약간 가려지는? 그런 느낌이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한편 ‘연애남매’는 남매들이 모여 서로의 연인을 찾아가는 가족 참견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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