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하정이, 딸 유담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방송인 이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하정, 정준호의 딸 유담은 귀여운 외모로 패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신승환은 정준호의 얼굴도 있다며 닮은 부분을 언급했다.
이하정은 다이어트 모닝 루틴으로 끓인 물에 레몬을 넣어 레몬수를 만들어 마셨고, 신승환은 “공복에 마시니 속이 너무 쓰리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전문의는 “기본적으로 레몬은 산성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라면서 식도염을 앓고 있는 등 사람에 따라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니 영상을 보고 다 따라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