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아빠하고나하고' 캡처
TV조선 '아빠하고나하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백일섭과 딸의 생애 첫 여행을 떠났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나하고'에서는 여수로 떠난 백일섭과 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일섭은 생애 처음 딸과 여행을 떠난다고 했다. 장소는 바로 여수였다. 백일섭은 여수로 가게 된 이유로 "우리 딸한테 여수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했다.

이어 "아빠가 태어난 곳이 여수다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고 추억이 제일 많은 곳이다"며 "내 고향에 한 번도 안 데리고 온 것 같은데 꼬마 때 데리고 왔으려나 모르겠는데 기억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고향인 여수를 꼭 딸에게 보여주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