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구라가 붐의 미담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변진섭, 붐, NS윤지, 김민석이 출연해 '붐은 온다' 특집으로 진행됐다.
붐은 "아기가 곧 태어난다. 3월 출산 예정이다"라며 곧 아이가 태어난다고 밝혔다. 이어 붐은 "김구라 선배님 딸 돌잔치에 갔는데 선배님이 딸 유모차를 끌고 나오시는데 표정이 너무 행복해 보였다. 누가 돌인지 모를 정도였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붐이 명품 옷에 상품권 5장을 했더라. 서장훈 다음으로 랭킹 2위다"라며 붐의 미담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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