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인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모발모발 퀴즈쇼'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방송인 김태진이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오프닝에서 "인사만 잘하면 인정받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태진은 "저는 어릴 때부터 방송을 해서 다 선배님들이었다. 그래서 90도로 인사하는 게 버릇이 됐다. 어린 친구들에게도 다 인사한다"며 "배달음식 시켜 먹을 때도 기사님들을 미리 기다린다"라고 답했다.
박명수는 "직장에서 인사만 잘해도 인사고과에 좋아진다. 반영이 될 수 있다. 인사고과에 좋은 반영이 될 수 있기에 기본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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